Chef Sung Anh super tuna melting onigiri

🙋 Recommended for

  • 일식 오니기리와 미국식 튜나 멜트의 색다른 조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
  • 마요네즈 참치와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치즈의 고소한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
  • 허브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한 손 요리를 즐기고 싶은 분들
20 minDifficulty Easy1 servingsDrinking snack

Main ingredients 🥩

canned tunaricecheeseroasted seaweedmayonnaisescalliondill

Tags 🏷️

fusionsuper easysnackdrinking snack

Ingredients needed 🛒

  • 참치캔 1캔
  • 밥 1공기
  • 참기름 적당량
  • 미림 조금
  • 설탕 적당량
  • 마요네즈 넉넉히
  • 딜(허브) 적당량
  • 쪽파 적당량
  • 체더 치즈(또는 모짜렐라 등 늘어나는 치즈) 넉넉히
  • 김 1장

Recipe 🍳

  1. 딜과 쪽파는 향이 잘 우러나도록 곱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 기름을 뺀 참치캔에 마요네즈를 넉넉히 넣고, 다진 딜과 쪽파를 섞어 마요 참치 소를 만듭니다.
  3. 따뜻한 밥에 참기름, 미림 조금, 설탕을 적당량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합니다.
  4. 달군 프라이팬에 김 1장을 깔고, 그 위에 밑간한 밥을 전체적으로 얇고 고르게 펴서 올려줍니다.
  5. 밥의 끝부분까지 치즈를 얇게 찢어서 올리고, 한가운데에 준비한 마요 참치 소를 도톰하게 얹습니다.
  6. 치즈를 참치 위에 추가로 더 얹어 풍성함을 더해줍니다.
  7. 김과 밥의 바닥면이 바삭해지면,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반으로 접어 밀착시킵니다.
  8. 안쪽의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내릴(멜팅) 때까지 앞뒤로 살짝 더 구워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반을 썰어 완성합니다.

Ingredients needed 🛒

  • 참치캔 1캔
  • 밥 1공기
  • 참기름 적당량
  • 미림 조금
  • 설탕 적당량
  • 마요네즈 넉넉히
  • 딜(허브) 적당량
  • 쪽파 적당량
  • 체더 치즈(또는 모짜렐라 등 늘어나는 치즈) 넉넉히
  • 김 1장

Recipe 🍳

  1. 참치에 마요네즈, 다진 딜, 쪽파를 섞고 밥은 참기름과 미림 등으로 밑간합니다.
  2. 팬에 김을 깔고 밥을 얇게 편 뒤 치즈와 마요 참치를 중간에 듬뿍 올립니다.
  3. 바닥이 바삭해지면 반으로 접어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구워 반으로 썰어냅니다.

Cooking tips 💡

  • 김 위에 밥을 너무 두껍게 깔면 반으로 접을 때 찢어지거나 뚱뚱해져 모양을 잡기 어려우므로 최대한 얇게 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치즈는 화이트 체더, 체더, 모짜렐라 등 열에 잘 늘어나는 치즈라면 어떤 종류든 자유롭게 활용 가능합니다.
  • 김이 눅눅해지지 않고 기세 좋게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팬에서 타이밍을 잘 맞추어 접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