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minDifficulty Easy2 servingsdrinking snackMain ingredients 🥩chicken gizzardsgarlicsesame oiloligosaccharide syrupchicken stockpepperTags 🏷️budget-friendlylate-night snackpocha-style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닭모래집(근위) 500g통마늘 20알물 1컵(데침용)참기름 1큰술올리고당 1큰술치킨스톡 1작은술(또는 미원 약간)후추 넉넉히Recipe 🍳닭모래집의 볼록볼록하게 튀어나온 결을 따라 세로로 등분한 뒤 반으로 잘라 한 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이렇게 잘라야 질기지 않고 속까지 빨리 익습니다.통마늘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꼭지를 칼로 깔끔하게 잘라내어 식감을 부드럽게 준비합니다.프라이팬에 물 1컵을 붓고 손질한 닭모래집과 통마늘을 함께 넣어 강불에서 초벌로 데칩니다.물이 끓어오르며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비린 향이 날아갈 수 있도록 반드시 뚜껑을 열고 3~5분간 충분히 데쳐줍니다.데쳐진 닭모래집과 마늘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물기를 닦아낸 팬을 다시 달구고 참기름 1큰술과 올리고당 1큰술을 넣은 뒤, 데친 재료들을 넣고 전체적으로 윤기가 돌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치킨스톡 1작은술을 넣어 간과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치킨스톡이 없다면 미원을 살짝 넣어도 좋습니다.)마늘 겉면이 부드러운 갈색빛이 돌 때까지 충분히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불을 끈 상태에서 남은 잔열을 이용해 후추를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넉넉하게 뿌려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닭모래집을 결대로 작게 썰고 통마늘은 꼭지를 제거해 손질합니다.팬에 물 1컵과 재료를 넣고 뚜껑을 연 채로 3~5분간 초벌로 데친 후 물기를 뺍니다.팬에 참기름, 올리고당, 치킨스톡을 두르고 마늘이 갈색이 될 때까지 볶은 후 불을 끄고 후추를 듬뿍 뿌려 마무리합니다.Cooking tips 💡닭모래집은 덩어리가 크면 입 안에서 겉돌고 오래 씹어야 하므로 작게 조각내어 썰어주는 것이 훨씬 맛있습니다.초벌로 데칠 때 뚜껑을 닫아두면 잡내가 갇히게 되므로 반드시 뚜껑을 열고 끓여 비린내를 날려주어야 합니다.마늘은 은근히 익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닭모래집과 함께 처음부터 데쳐주어야 나중에 볶을 때 속까지 잘 익습니다.후추는 이 레시피의 킥이므로 불을 끈 직후에 듬뿍 넣어 잔열로 향을 입혀주어야 향이 타지 않고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