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minDifficulty Very easy2 servingsKoreanMain ingredients 🥩thin wheat noodlesground sesame saltsesame oilgochujangvinegardark soy saucechili flakesminced garlicTags 🏷️spicy mixed noodlessuper easysummer special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소면 200g깨소금 6큰술(36g)참기름 적당량고추장 약 1/3컵(80g)양조식초 약 4큰술(30g)황설탕 3큰술(36g)진간장 1큰술(10g)고운 고춧가루 1/2큰술(3g)간 마늘 1큰술(20g)Recipe 🍳볼에 고추장, 양조식초, 황설탕, 진간장, 고운 고춧가루, 간 마늘을 분량대로 넣고 설탕이 서각거리지 않고 잘 녹을 때까지 고르게 섞어 황금 비율 양념장을 만듭니다.냄비에 물을 넉넉히 받아 끓인 뒤 물이 끓어오르면 소면을 펼쳐 넣고 삶아줍니다.면을 삶는 동안 물이 부르르 끓어오를 때마다 찬물을 반 컵씩 부어주며, 이 과정을 총 3번 반복해 면발 속까지 쫄깃하게 익힙니다.소면이 완전히 익으면 곧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담그고, 빨래를 하듯이 손으로 바락바락 강하게 비벼가며 겉면의 전분기를 깨끗하게 씻어냅니다.전분기를 제거한 소면은 체에 밭친 뒤, 손으로 쥐어짜며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완성 그릇에 물기를 뺀 소면을 사리 지어 담고 기호에 맞게 준비한 양념장을 적당량 얹어줍니다.고소한 풍미가 겉돌지 않도록 참기름을 취향껏 한 바퀴 둘러줍니다.통깨를 절구에 곱게 빻아 깨소금 가루를 만든 뒤, 비빔국수 고명으로 아낌없이 가득 올려 마무리합니다.Ingredients needed 🛒소면 200g깨소금 6큰술(36g)참기름 적당량고추장 약 1/3컵(80g)양조식초 약 4큰술(30g)황설탕 3큰술(36g)진간장 1큰술(10g)고운 고춧가루 1/2큰술(3g)간 마늘 1큰술(20g)Recipe 🍳고추장, 식초, 설탕, 간장, 고춧가루, 간 마늘을 섞어 실패 없는 양념장을 만듭니다.끓는 물에 소면을 삶아 찬물을 3번 나눠 부어 익힌 뒤, 찬물에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그릇에 소면과 양념장, 참기름을 담고 곱게 빻은 깨소금을 가루 내어 가득 얹어 냅니다.Cooking tips 💡마늘이 들어간 양념장은 당일에 바로 먹을 때와 하루이틀 냉장 숙성해서 먹을 때의 매콤한 알싸함이 다르므로 취향에 맞춰 즐기기 좋습니다.소면은 찬물에 헹굴 때 미끈거림이 없어질 때까지 강하게 문질러 씻어야 시간이 지나도 면이 쉽게 불지 않고 탱글함이 유지됩니다.깨소금은 통깨로 넣으면 고소함이 덜하므로 반드시 절구에 완전히 곱게 빻거나 부수어 기름과 향이 배어 나오게 해야 '깨죽' 같은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냉장고에 신김치, 오이, 상추, 단무지 등이 있다면 얇게 채 썰어서 고명으로 함께 비벼 드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