ประมาณ 45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ยาก3 ที่เนื้อและจานหลักวัตถุดิบหลัก 🥩flounder filleteeltortillakataifi pastryshiso leavesอะโวคาโดburrata cheeseผักชีซอสมะเขือเทศแท็ก 🏷️ปาร์ตี้ที่บ้านเมนูแปลกใหม่นอกกรอบในนุ่มสำหรับรับแขก
สูตรแบบละเอียดสูตรแบบสั้น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냉동 가자미 살 적당량조리된 장어 적당량또띠아 적당량차조기 잎 적당량카다이프 면 적당량아보카도 1개부라타 치즈 1개아스파라거스 적당량할라피뇨 치즈 적당량올리브유 약간작은 양파 적당량모둠 허브(루꼴라, 엔다이브, 처빌, 민트, 식용꽃 등) 적당량케찹 적당량고수 적당량타바스코 소스 약간샬롯 1개소금 약간후추 약간สูตร 🍳조리된 장어를 찜기에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찐 후, 껍질을 벗겨내고 살만 골라 곱게 다집니다.다진 장어에 잘게 썬 할라피뇨 치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올리브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부드러운 스프레드 형태로 만듭니다.아스파라거스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뒤, 벗겨낸 껍질 및 밑동과 함께 물에 삶아 건져낸 후 찬물에 담근 채로 식힙니다.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덜 익었다면 냉동 아보카도 활용), 작은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또띠아는 너무 굳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도록 팬에 앞뒤로 살짝만 구워냅니다.해동한 가자미 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뒤 차조기 잎으로 감싸고, 그 위에 카다이프 면을 빈틈없이 돌돌 말아줍니다.170도로 예열된 기름에 카다이프를 감싼 가자미 살을 넣고 5~6분간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케찹에 다진 고수를 취향껏 섞어 튀김과 어울리는 특제 고수 케찹 소스를 만듭니다.준비한 모둠 허브와 다진 샬롯에 타바스코 소스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 허브 샐러드를 준비합니다.구운 또띠아 위에 장어 스프레드, 부라타 치즈, 아보카도, 아스파라거스, 가자미 튀김, 허브 샐러드를 취향껏 올리고 고수 케찹 소스를 곁들여 완성합니다.장어는 쪄서 으깬 뒤 할라피뇨 치즈와 섞어 스프레드를 만들고, 채소와 또띠아를 준비합니다.가자미 살에 소금, 후추 간을 한 후 차조기 잎과 카다이프 면으로 감싸 170도 기름에 바삭하게 튀깁니다.또띠아 위에 장어 스프레드, 가자미 튀김, 아보카도, 허브 샐러드, 부라타 치즈와 고수 케찹을 올려 마무리합니다.เคล็ดลับ 💡또띠아를 너무 오래 구우면 딱딱해져 타코를 말 때 부서지므로 살짝만 구워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생선 살에 차조기 잎을 먼저 감싸주면 냉동 생선 특유의 잡내를 잡고 향긋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카다이프 면을 감쌀 때 빈틈없이 단단하게 말아주어야 튀길 때 풀리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극대화됩니다.생선 튀김용 소스에 고수를 듬뿍 넣으면 케찹의 강한 맛이 중화되면서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