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라면사리 1봉달걀 1개들기름 1~2ml물 3큰술미림 1큰술간장 1큰술감태 약간통깨 약간레시피 🍳달걀은 끓는 물에 4분 30초 동안 삶아 반숙으로 익힌 뒤, 찬물에 바로 담가 식히고 조심스럽게 껍질을 까서 준비합니다.깨끗한 주사기에 들기름을 약 1~2ml 채운 후, 준비한 반숙달걀의 흰자를 뚫고 노른자 중심부에 조심스럽게 주입합니다.냄비에 물을 끓여 라면사리를 넣고 알맞게 삶아낸 뒤,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소스 팬에 물 3, 미림 1, 간장 1 비율로 섞어 한 번 가볍게 끓여낸 뒤 완전히 식혀 특제 간장 소스를 만듭니다.볼에 삶은 면을 넣고 식혀둔 간장 소스를 소량 부어 면발에 간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먼저 버무려줍니다.면을 그릇에 보기 좋게 담고 구운 감태를 적당한 크기로 찢어서 면 위에 올립니다.들기름을 품은 반숙달걀을 면 위에 얹고, 취향에 따라 통깨나 간장 소스를 추가로 곁들여 마무리합니다.달걀을 4분 30초간 삶아 반숙란을 만들고 주사기로 들기름을 주입합니다.라면사리를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수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면을 간장 소스에 버무리고 감태와 들기름 반숙란을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달걀은 정확히 4분 30초간 삶아야 노른자가 흐르는 완벽한 액체 상태의 반숙이 되어 기름 주입이 쉬워집니다.주사기로 들기름을 넣을 때 너무 빠르게 주입하면 달걀이 터질 수 있으므로 압력을 조절하며 천천히 주입해야 합니다.면의 물기를 최대한 완전히 털어주어야 간장 소스가 겉돌지 않고 면발에 쏙쏙 잘 뱁니다.완성된 라면을 먹을 때 달걀을 반으로 톡 터뜨려 흘러나오는 들기름과 노른자를 면과 함께 감태에 싸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