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버터 35g강력분 50g우유 적당량소금 약간양파 1/2개화이트와인 약간게딱지장(게 내장 통조림) 1/2통생크림 적당량게맛살 넉넉히베타믹스 가루 적당량빵가루 적당량식용유 적당량적채 약간레시피 🍳팬을 약불로 예열한 뒤 버터 35g을 타지 않도록 천천히 녹여줍니다.버터가 완전히 녹으면 체에 친 강력분 50g을 넣고, 가루기가 사라지며 걸쭉한 크림 상태가 될 때까지 충분히 볶아 루(Roux)를 만듭니다.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거품기로 뭉치지 않게 풀고, 소금으로 취향껏 간을 하여 베샤멜 소스를 완성합니다.완성된 베샤멜 소스를 납작한 트레이에 펼쳐 담은 뒤 랩을 밀착시켜 냉장고나 냉각기에서 차게 식혀 단단하게 굳힙니다.달군 냄비에 다진 양파를 볶다가 화이트와인과 게딱지장 1/2통을 넣어 비린 향을 날리며 와인의 풍미를 양파에 흡수시킵니다.볶은 양파에 생크림과 잘게 찢어둔 게맛살을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여기에 미리 차게 식혀두었던 베샤멜 소스를 합친 뒤, 불 위에서 잘 저어가며 반죽이 일체화되도록 끓여 농도를 잡습니다.완성된 크림 반죽을 다시 넓은 트레이에 넓게 펴서 담고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혀 성형하기 좋은 굳기로 굳힙니다.손에 물기를 살짝 묻힌 뒤 단단해진 반죽을 적당량 떼어내어 도톰한 마름모나 둥근 모양으로 모양을 잡아줍니다.성형한 반죽 겉면에 베타믹스 가루를 가볍게 묻혀 털어낸 후, 물에 푼 베타믹스 튀김옷을 입히고 건빵가루를 손으로 살짝 눌러가며 빈틈없이 입힙니다.160~170℃로 예열된 기름에 반죽을 넣고, 튀김옷이 단단해질 때까지 잠시 두었다가 겉면이 바삭하고 노릇해질 때까지 조심스럽게 굴리며 튀깁니다.튀겨낸 고로케는 바로 담지 않고 잔열로 내부 크림이 부드럽게 녹아내리도록 잠시 휴지시킨 뒤, 얇게 채 썬 적채와 함께 접시에 올려 완성합니다.버터와 강력분, 데운 우유를 섞어 베샤멜 소스를 만들고 냉장고에서 차게 굳힙니다.볶은 양파와 게딱지장, 와인, 생크림, 게맛살에 식힌 베샤멜 소스를 섞어 크림 반죽을 만든 뒤 다시 차게 식힙니다.반죽을 도톰하게 성형해 베타믹스와 빵가루 옷을 입히고 160~170℃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 잠시 휴지 후 완성합니다.조리 팁 💡베샤멜 소스를 만들 때 차가운 우유를 부으면 급격히 덩어리가 지지 않도록 반드시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조금씩 넣으며 풀어주어야 합니다.크림 반죽을 너무 오래 졸이면 고로케가 완성되었을 때 크림이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매력이 반감되므로 적당한 점도에서 불을 끕니다.반죽이 납작하면 풍부한 크림의 식감을 온전히 느끼기 어려우므로 도톰하게 빚어주되, 겉만 타고 속은 차갑지 않도록 적당한 크기를 유지합니다.기름에 넣은 직후에 바로 건드리면 약한 크림 반죽이 터질 수 있으니, 튀김옷이 어느 정도 단단해질 때까지 기다린 후 굴려줍니다.갓 튀긴 고로케를 바로 서빙하기보다 잠시 휴지시켜 주면 내부의 크림이 잔열로 골고루 녹아내려 한층 더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