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种元 万能酱辣炒鸡

🙋 推荐给

  • 하나의 양념장으로 닭갈비, 제육볶음, 떡볶이까지 다양한 매운 요리를 마스터하고 싶으신 분들
  • 집에서 닭갈비를 구울 때마다 채소는 안 익고 양념만 타버려서 고민이셨던 분들
  • 실패 없는 황금 비율 양념으로 주말 저녁 근사한 푸짐한 메인 요리를 대접하고 싶으신 분들
约25分钟难度 简单2人份主菜

主要食材 🥩

鸡肉卷心菜洋葱土豆大葱韩式辣酱辣椒粉深色酱油料酒蒜末

标签 🏷️

辣炒鸡排万能调味酱白钟元食谱家常菜

所需食材 🛒

  • [만능 양념장] 고추장 1컵
  • 다진 마늘 1컵
  • 고춧가루 1컵
  • 설탕 1컵
  • 진간장 1컵
  • 맛술 1컵
  • 다진 생강 약간 (마늘 양의 1/10 분량, 선택)
  • [닭갈비 재료] 닭고기 정육(닭다리살) 1팩(350g)
  • 양배추 적당량
  • 양파 1/2개
  • 감자 1개
  • 대파 적당량
  • 당근 약간
  • 통마늘 약간
  • 청양고추 또는 꽈리고추 적당량
  • 만능 양념장 약 1컵
  • 후춧가루 약간
  • 참기름 약간
  • 통깨 약간
  • 물(볶음용) 약간
  • 우동사리 또는 떡사리 (선택)

食谱 🍳

  1. 종이컵 기준으로 고추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설탕, 진간장, 맛술을 각각 1컵씩 1:1 비율로 넣어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고루 섞어 만능 양념장을 만듭니다.
  2. 닭고기 정육은 한 입 크기보다 약간 큼직하게 썰어 둡니다.
  3. 양배추, 양파, 감자, 당근은 큼직하게 썰어 지저분하지 않게 준비하고, 대파와 고추도 큼직한 크기로 어슷 썰어 둡니다.
  4. 넓은 볼에 손질한 닭고기와 딱딱한 채소(양배추, 양파, 감자, 당근)를 먼저 넣은 후 만능 양념장 1컵을 부어 고루 버무립니다.
  5. 양념이 가볍게 배면 남겨둔 대파, 고추, 통마늘을 넣고 후춧가루와 참기름을 취향껏 둘러 한 번 더 조심스럽게 버무려 줍니다.
  6. 버무린 재료를 접시에 보기 좋게 옮겨 담은 뒤 통깨를 뿌려 조리 전 세팅을 완성합니다.
  7. 프라이팬이나 그리들을 달구고 양념된 닭갈비를 올려 볶기 시작합니다. 이때 양념이 바닥에 눌어붙어 타기 쉬우므로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자작하게 볶아줍니다.
  8. 물이 증발하면서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불을 조절하며 재료를 완전히 익히고, 큰 고기는 가위로 알맞게 잘라줍니다.
  9. 고기와 감자가 다 익으면 간을 보고, 준비한 떡사리나 한 번 데쳐낸 우동사리를 넣어 남은 양념과 함께 촉촉하게 볶아 마무리합니다.

所需食材 🛒

  • [만능 양념장] 고추장 1컵
  • 다진 마늘 1컵
  • 고춧가루 1컵
  • 설탕 1컵
  • 진간장 1컵
  • 맛술 1컵
  • 다진 생강 약간 (마늘 양의 1/10 분량, 선택)
  • [닭갈비 재료] 닭고기 정육(닭다리살) 1팩(350g)
  • 양배추 적당량
  • 양파 1/2개
  • 감자 1개
  • 대파 적당량
  • 당근 약간
  • 통마늘 약간
  • 청양고추 또는 꽈리고추 적당량
  • 만능 양념장 약 1컵
  • 후춧가루 약간
  • 참기름 약간
  • 통깨 약간
  • 물(볶음용) 약간
  • 우동사리 또는 떡사리 (선택)

食谱 🍳

  1. 고추장, 마늘, 고춧가루, 설탕, 간장, 맛술을 1:1 비율로 섞어 만능 매콤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2. 썰어둔 닭고기와 야채에 만능 양념장 1컵, 후추,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3. 달군 팬에 재료를 올리고 양념이 타지 않도록 물을 조금씩 보충해가며 촉촉하게 볶아 완성합니다.

烹饪提示 💡

  • 양념장은 만든 직후 바로 사용하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최소 3시간, 가급적 반나절 이상 숙성시키면 고춧가루가 부드럽게 불고 마늘 향이 어우러져 훨씬 깊은 맛을 냅니다.
  • 양념장에 다진 생강을 마늘 분량의 10분의 1 정도만 아주 살짝 추가해 주면 전문점 닭갈비 특유의 고급스러운 풍미가 살아납니다.
  • 가정용 프라이팬은 닭갈비 전문점의 철판보다 얇아 양념이 금방 타버리므로, 중간중간 물을 조금씩 부어 스팀 효과로 속까지 익히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절대적인 비법입니다. (손님에게는 비법 육수라고 설명하시면 좋습니다.)
  • 나중에 떡사리, 우동사리나 볶음밥까지 곁들여 먹을 계획이라면 처음에 버무릴 때 약간 짭짤하다 싶을 정도로 양념장을 넉넉히 넣어주는 것이 간이 딱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