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생수제비 250g양배추 1컵(60g)오이 1/2컵(50g)꽃상추 2장(20g)참기름 1큰술(7g)조미김가루 1/2컵(6g)통깨 1큰술(5g)고추장 1과 1/2큰술(30g)양조식초 2큰술(20g)황설탕 1과 1/2큰술(18g)진간장 약 1과 2/3큰술(17g)간마늘 1/2큰술(10g)고운고춧가루 1큰술(6g)후춧가루 약간레시피 🍳양배추와 오이는 약 6cm 길이로 얇게 채 썰고, 상추는 길게 반으로 자른 뒤 1cm 두께로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고추장, 고운고춧가루, 황설탕, 진간장, 양조식초, 간마늘, 후춧가루를 분량대로 넣고 고르게 섞어 비빔 양념장을 만듭니다.냄비에 물을 약 1L 정도로 넉넉하게 붓고 강불로 끓입니다.물이 끓어오르면 생수제비를 넣고, 전분질로 인해 냄비 바닥에 붙지 않도록 가끔씩 저어주며 약 8분간 삶습니다.수제비가 알맞게 익으면 즉시 건져내어 찬물에 박박 헹궈 열기를 빼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넓은 볼에 물기를 뺀 수제비를 담고 그 위에 손질한 양배추, 오이, 상추, 양념장, 조미김가루를 올린 뒤 참기름을 두릅니다.위생봉지에 통깨를 넣고 손으로 비벼 으깨어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한 깨소금을 만든 후 고명으로 뿌려줍니다.양념이 수제비와 채소에 쏙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준 뒤 완성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냅니다.양배추, 오이, 상추를 알맞게 채 썰고 고추장과 식초 등을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준비합니다.끓는 물에 생수제비를 넣어 8분간 삶은 뒤, 찬물에 완전히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수제비에 손질한 채소, 양념장, 김가루, 참기름, 으깬 깨소금을 넣고 고르게 비벼 완성합니다.조리 팁 💡시판 수제비는 표면에 전분 가루가 묻어 있어 끓일 때 국물이 쉽게 걸쭉해지므로 물을 넉넉히 잡고 수시로 저어주어야 바닥에 눋지 않습니다.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고춧가루가 주변 수분을 흡수해 금방 뻑뻑해지므로 바로 사용하거나, 보관 후 쓸 때는 물이나 사이다를 살짝 섞어 농도를 조절합니다.통깨를 그대로 올리는 것보다 병이나 손을 이용해 조각내어 깨소금 형태로 넉넉히 넣어주어야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훨씬 잘 살아납니다.수제비의 양이나 채소 비율에 따라 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양념장은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맛을 보아가며 취향껏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