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minDifficulty Normal2 servingsside dishMain ingredients 🥩chicken wingsjujubesgingergreen oniongochujangdark soy saucecheongju rice winechili oilbasilTags 🏷️super easylate-night snackunique dishfull of flavor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닭날개 500g대추 15개대파 흰 부분 3대편생강 15g바질 약간고추장 1큰술진간장 2큰술청주 150ml설탕 30g참기름 25ml들기름 25ml고추기름 1큰술Recipe 🍳닭날개는 안쪽 관절에 칼집을 넣고 뼈가 살짝 보이도록 꺾어 모양을 잡아 손질합니다.끓는 물에 손질한 닭날개를 넣고 1~2분간 가볍게 데쳐 핏물과 불순물을 제거한 뒤 물기를 뺍니다.대추는 꼭지를 자르고 가운데에 칼집을 내어 씨를 뜯어낸 뒤 돌돌 말아 준비합니다.생강은 얇게 편 썰어 모양을 내고, 대파는 두툼한 흰 부분만 골라 겉면에 촘촘하게 칼집을 넣은 뒤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볼에 진간장, 참기름, 들기름, 설탕, 고추기름, 고추장, 청주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두꺼운 냄비에 데친 닭날개, 대추, 생강을 깔고 양념장을 부은 뒤 강불에서 끓입니다.양념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타지 않게 중간중간 뒤집어가며 약 15분간 뭉근하게 조립니다.닭날개가 부드럽게 익으면 칼집을 낸 대파를 넣고 조림 양념을 끼얹어가며 대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8분간 더 조립니다.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마지막으로 바질 잎을 넣고 가볍게 섞어 향을 입힌 뒤 불을 끕니다.접시에 닭날개와 대파, 대추를 풍성하게 담고 남은 소스를 윗면에 끼얹어 마무리합니다.닭날개는 칼집을 넣어 데치고 대파, 대추, 생강 등 부재료를 알맞게 손질합니다.냄비에 닭날개, 대추, 생강과 섞어둔 고추장 양념장을 넣고 중약불에서 15분간 뭉근히 조립니다.대파를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마지막에 바질을 더해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Cooking tips 💡대파 겉면에 촘촘하게 칼집을 내주면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으며, 조리 중 대파 심지가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합니다.고추장이 들어간 양념이라 쉽게 탈 수 있으므로 열전도율이 좋은 두꺼운 냄비를 사용하고, 불 조절에 주의하며 조려야 합니다.바질은 수분에 오래 노출되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조리 마지막 단계에 넣어야 향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