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 Jong-won eggs in hell

🙋 Recommended for

  • 집에서 간편하게 이국적인 브런치나 안주를 즐기고 싶은 분들
  • 매콤하고 진한 토마토소스와 치즈, 달걀의 조화를 좋아하는 분들
  • 대용량 소스를 미리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편리하게 꺼내 먹고 싶은 분들
20 minDifficulty Easy4 servingsSalads & light meals

Main ingredients 🥩

eggtomatoonionbell peppercanned hamtomato saucecumin powderchili flakes

Tags 🏷️

brunchspicycheesy flavor

Ingredients needed 🛒

  • 달걀 (먹을 만큼)
  • 통조림 햄 1/2통
  • 토마토 3개
  • 양파 1개
  • 파프리카 1개
  • 다진 마늘 1/2큰술
  • 식용유 적당량
  • 큐민 분말 1큰술
  • 고운 고춧가루 2큰술
  • 설탕 약간
  • 진간장 1큰술
  • 소금 두 꼬집
  •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 1병
  • 치즈(눈꽃 또는 피자용) 적당량

Recipe 🍳

  1. 통조림 햄,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으깨어 준비합니다.
  2. 예열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먼저 볶아줍니다.
  3. 썰어둔 햄을 넣고 채소와 함께 기름이 어우러져 팬 바닥에 살짝 눌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 맛을 끌어올립니다.
  4. 햄이 노릇해지면 준비한 토마토와 파프리카를 모두 넣고 함께 볶습니다.
  5. 여기에 핵심 향신료인 큐민 분말 1큰술과 고운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기름에 볶듯이 잘 섞어 이국적인 향을 극대화합니다.
  6. 설탕 약간, 진간장 1큰술, 소금 두 꼬집을 더해 간을 한 뒤,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 1병을 통째로 붓고 한소끔 끓여 소스 베이스를 완성합니다.
  7. 완성된 소스를 먹을 만큼 다른 팬에 덜어내고, 달걀을 깨 넣은 뒤 치즈를 넉넉하게 뿌립니다.
  8. 치즈가 녹고 달걀이 알맞게 익으면 불을 끄고 바게트나 식빵, 혹은 밥을 곁들여 마무리합니다.
  1. 햄과 채소를 썰어 마늘, 양파와 함께 팬에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2. 토마토, 파프리카, 향신료(큐민/고춧가루)와 시판 토마토 소스를 넣어 소스 베이스를 끓입니다.
  3. 먹을 만큼 소스를 덜어 달걀과 치즈를 올린 뒤 익혀 빵이나 밥과 곁들입니다.

Cooking tips 💡

  • 이국적인 맛을 내는 가장 핵심적인 재료는 '큐민 분말'이므로 생략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며, 재료들과 함께 기름에 먼저 볶아주어야 풍미가 잘 살아납니다.
  • 원래 레시피에 들어가는 우스타 소스가 없을 때는 진간장 1큰술로 대체하여 부족한 감칠맛을 채울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소스 베이스는 양이 넉넉하므로, 식힌 후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덜어서 달걀과 치즈만 올려 조리하면 간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