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 Jong-won wild chive soy sa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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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판 달래장보다 고소함과 풍미가 압도적인 황금비율 레시피가 궁금하신 분들
15 minDifficulty Easy4 servingsSauces & basics

Main ingredients 🥩

wild chivecheongyang chilisoy saucegarlicchili flakessesame seeds

Tags 🏷️

all-purpose saucespring dishrice-friendly

Ingredients needed 🛒

  • 달래 다진 것 약 1컵(반 컵~1컵 분량)
  • 청양고추 1~2개
  • 간마늘 1~2큰술
  • 설탕 1/2큰술
  • 진간장 반 컵(재료가 자박하게 잠길 정도)
  • 고춧가루 1~2큰술
  • 갈은 참깨 3큰술
  • 참기름 3큰술

Recipe 🍳

  1. 달래는 뿌리 쪽의 투명한 겉껍질을 살살 달래가며 벗겨내고 물에 깨끗이 헹구어 준비합니다.
  2. 손질한 달래는 손가락 반마디 정도(약 1~1.5cm) 크기로 잘게 썰어 믹싱볼에 담습니다.
  3. 청양고추는 반을 갈라 씨를 포함하여 얇게 송송 썰어 달래와 함께 넣습니다.
  4. 볼에 간마늘, 설탕을 넣고 진간장을 부어주는데, 국물이 찰랑거리지 않고 재료가 자박하게 잠길 정도로만 조절해 넣습니다.
  5. 고춧가루를 넣어 자박자박한 무침 같은 점도가 되도록 가볍게 섞어줍니다.
  6. 통깨는 절구나 분쇄기를 이용해 즉석에서 고소하게 갈아 약 3큰술 분량을 양념장에 넣습니다.
  7. 마무리로 참기름 3큰술을 두르고 고르게 섞어 완성한 뒤, 밥이나 구운 김과 곁들여 즐깁니다.
  1. 달래를 깨끗이 손질하여 손가락 반마디 크기로 썰고 청양고추도 얇게 썰어 둡니다.
  2. 달래와 고추에 마늘, 설탕, 간장, 고춧가루를 넣어 자박자박한 상태로 섞어줍니다.
  3. 즉석에서 곱게 갈아낸 참깨와 참기름을 넉넉히 섞어 고소함을 더해 마무리합니다.

Cooking tips 💡

  • 달래 뿌리 쪽 알맹이의 껍질과 돌기를 꼼꼼히 손질해야 흙내가 나지 않고 깔끔합니다.
  • 간장을 처음부터 많이 부으면 간장 맛만 강해지므로, 달래에서 채즙이 나올 것을 고려해 약간 부족한 듯 자박하게 넣는 것이 황금비율의 핵심입니다.
  • 통깨는 귀찮더라도 바로 갈아서 넣어야 향과 고소함이 기성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살아납니다.
  • 완성된 달래장은 맨김에 밥을 싸서 찍어 먹거나 달걀프라이를 올린 비빔밥에 곁들이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